
우리집 장미가 세 살이라네
Acoustic Pop, Folk-Pop, Upbeat Acoustic Guitar, Light Percussion, Groovy Bassline, Sunny Atmosphere, No Auto-tune, Organic Sound, Scat singing, Male and Female Duet
침착맨·2:31

2:31
우리집 장미가 세 살이라네
Acoustic Pop, Folk-Pop, Upbeat Acoustic Guitar, Light Percussion, Groovy Bassline, Sunny Atmosphere, No Auto-tune, Organic Sound, Scat singing, Male and Female Duet
Creator: 침착맨Release Date: April 16, 2026
Lyrics
[Intro]
[Verse 1]
우리 집 장미가 오올해 세 살이라네
한때 다른 녀석들 무성했지만
지금은 이 녀석만 호올로 남았다네
응달 속에서도 씩씩하게 자랐다네
[Verse 2]
우리 집 장미가 올해도 살아있다네
아무도 과안심 주지 않았지만
지금은 혼자서 그 기인 시간 이겨냈다네
비료도 주지 않고 따앙도 얕았다네
[Chorus - 후렴]
삶이란 원래 그런 것이라네에 (다메다네)
봐주지 않는다고 의미가 없어지는 건 아니야
묵묵히 제 갈 길을 가아다 보면 (샤라있네)
언젠가 누우군가의 눈에 가 닿는 것
[electric Guitar Solo]
[Bridge]
해빙, 꽃샘추위, 황사, 미세먼지
장마, 폭염, 열대야, 소나기
태풍, 장마 후 무더위, 단풍, 큰 일교차, 서리
한파, 삼한사온, 폭설, 동해
우쮸쮸쮸쮸~~ 루루루흐으응~~~
다 이겨낸 나아만의 장미~~!
[Chorus - 후렴]
삶이란 원래 그런 것이라네에 (다메다네)
봐주지 않는다고 의미가 없어지는 건 아니야
묵묵히 제 갈 길을 가아다 보면 (샤라있네)
언젠가 누우군가의 눈에 가 닿는 것
[Outro]
나는 우리집 자앙미가 자랑스러워
올해 세 살 된 우리 집 장미스코리아
[Verse 1]
우리 집 장미가 오올해 세 살이라네
한때 다른 녀석들 무성했지만
지금은 이 녀석만 호올로 남았다네
응달 속에서도 씩씩하게 자랐다네
[Verse 2]
우리 집 장미가 올해도 살아있다네
아무도 과안심 주지 않았지만
지금은 혼자서 그 기인 시간 이겨냈다네
비료도 주지 않고 따앙도 얕았다네
[Chorus - 후렴]
삶이란 원래 그런 것이라네에 (다메다네)
봐주지 않는다고 의미가 없어지는 건 아니야
묵묵히 제 갈 길을 가아다 보면 (샤라있네)
언젠가 누우군가의 눈에 가 닿는 것
[electric Guitar Solo]
[Bridge]
해빙, 꽃샘추위, 황사, 미세먼지
장마, 폭염, 열대야, 소나기
태풍, 장마 후 무더위, 단풍, 큰 일교차, 서리
한파, 삼한사온, 폭설, 동해
우쮸쮸쮸쮸~~ 루루루흐으응~~~
다 이겨낸 나아만의 장미~~!
[Chorus - 후렴]
삶이란 원래 그런 것이라네에 (다메다네)
봐주지 않는다고 의미가 없어지는 건 아니야
묵묵히 제 갈 길을 가아다 보면 (샤라있네)
언젠가 누우군가의 눈에 가 닿는 것
[Outro]
나는 우리집 자앙미가 자랑스러워
올해 세 살 된 우리 집 장미스코리아
